베이직북에서 그 뭐냐. 후기이벤트를 했었다. 원래 올리려던 후기였긴하지만서도.

올린김에 한번 지원해봤는데 주네. 후기올린 사람이 적었나? 응모한사람이적었나? 운없는 날 주네.

08.31 베이직백이랑은 조금 다른것같다. 내부는 똑같이생긴거같은데 뒤에 작은가방이 다르다.

20.03.25 이건 가방후기다. 베이직북 후기는 https://lazypsy.tistory.com/2 << 여기로

넓직한 박스안에 얌전히 누워있더라. 겉보기에는 그렇게 이상한 모양의 가방은 아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

비닐제거. 왜 가방에 저런무늬가찍힌진 모르겠다. 실제로는 뭐 없다. 민무늬다.

이건 어디회사인지 모르겠다. 그냥 길거리 그런건가. 처음 듣는 이름인데.

내부 모습이다. 윗쪽이 등에 닿는부분이다. 다른 노트북가방이랑 같게 노트북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다. 

크기가 베이직북에 딱맞다. 저 안쪽에는 뭐랄까 망? 같은게 있어서 충전기를 넣었다.  반대쪽에는 마우스 넣으면 되겟네.

마우스터치패드 극혐... 너무싫어...

저게 왜 이중으로 되어있나 했더니 애초에 두개였다는걸 좀 늦게알았다. 뭘까... 뭘 넣으라는 뜻이지....

딱히 넣을만한건 없는데 왜있는지 모르겠다.

 

가방 자체는 좀 작은 느낌이다. 그렇게 크진 않다. 그래도 등엔 착 달라붙는다.

어깨끈도 길게하면 꽤 길어지고 디자인도 괜찮다.

그래도 전공서적같은건 못넣을 크기다. 앞뒤가 좀 작다...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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