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물건 2번째. 무선충전 마우스장패드. 

 

포장이특이하다. 비닐은 위로 벗기는거고 상자는 옆으로 꺼내여는 방식이다. 눈에 띄는건 SWISS MILITARY.

이름이 뭔가 한참찾아봤는데. wireless charging mouse pad 이게이름인가보다.

무선충전 마우스패드로 정했다. 번역인데 어쩌겟는가.

옆으로 여는 모습 슬쩍슬쩍 열려있다.

대충 구성품이다. 장패드에 무선충전기가 붙어있고. 손목거치용 쿠션은 분리되어있다.

핸드폰 거치대도 위치를 조절할 수 있게 마우스패드 여기저기에 꽂을수 있게 되어있다.

터치펜은 덤인데 솔직히 안쓸듯....

비닐이 찢어져 있었다. 마음아픈거.... 제품엔 문제가 없긴했으니 그냥 넘어간다.

무선 충전부분. 위에 비닐은 벗겨진다. 모니터 벗기듯... 컴퓨터 케이스 유리부분 벗기듯.... 흥분을 감출수 없다.

저기 5pin c-type 8pin 저부분도 벗겨진다. 그래도 그정도는 남겨두는게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

충전 단자부분이다. 다있긴하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건 C타입 충전기다. 꽤 길다.

근데 다른거랑같이 꽂으면 어떻게될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굳이하지말자. 고장나면 마음 많이아플듯...

C타입충전기. 그냥길다. 별거없고 그냥 길다. 금방 망가질거같은 재질은 아니다.

설명서? 패스.

 

실제 배치모습. 키보드 손목쿠션은 그냥 느낌에따라 위치를바꾼다. 올려놓고 쓰기에는 좀 좁은느낌.

키보드에 붙어있는거 빼면 적당할거같기도하다. 같이쓰려니 좀 그러네.

 

일단 처음 대충 사용하고서보면 딱 장패드길이만큼이라고 생각하지말자.

충전 단자가 옆에있어서 충전단자만큼의 길이가 더 늘어난다. 그렇다고구부리면 케이블망가지는거 알잖아...

또 스마트폰 거치대. 무조건 가로로만 거치해야한다. 

장패드자체가 휘니까 세로로거치하니까 장패드가 들려서 뒤로 넘어간다. 선택권 없다.

손목쿠션도 쿠션감이 별로다. 뭐라그러냐... 스펀지같은것중에 포장용 스펀지 하얀거. 그런게 안에 들어있는느낌.

겉에 직접피부에 닿는건 촉감도 그렇고 그냥무난한데. 눌린다는 느낌이 뭔가... 좀 그렇다.

무선충전도 살짝 부족한 느낌. 전화하면서 무선충전하는데 되게 천천히찬다. 

확실히 발열은 없다. 너무 발열을 빡세게 잡아서 충전을 느리게하는듯. 아쉬운부분이다.

뭐 이건 매일  컴퓨터를 쓰니까 자주 쓰니까, 사용후기는 확실히 빨리 올라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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