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와디즈 펀딩] 피나는 잇몸이 싫어서! 실리콘칫솔 DU! 도착 후 살짝후기
지난 글을 봤다면 내 잇몸이 나약하다는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산 이 칫솔이 드디어 도착했다.
DU 이름도 심플한거 한번 택배 까봤다.
박스를 까니 덩그러니 혼자 놓여있었다. 물론 뽁뽁이는 쌓여있었고 벗겨낸 모습.
딱히 특이한 부분은 없었는데 왜 1개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박스 하나에 칫솔 세개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이었다...
뭐 저렇게 쌓여있는거면 솔직히 이렇게 해서 보내도 상관없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같이 들어있던 종이다. 짧아서 한번 읽어봤다. 딱히 특이한건 없는듯... 설명서도 아니고...
전체적인 모습이다. 특별한건 없고 그냥 색이 알록달록 한것정도?
이건 스티커로 되어있다. 아마도 달을 표시한듯.
한달마다 바꿔주는게 좋다고 해서 이렇게 스티커로 붙여놨나 보다.
내가 한달마다 바꿀지는 모르겠다.... 칫솔은 거의 3개월씩쓰다보니....
아마 한달동안쓰고 아작나면 한달만에 바꾸지 않을까?
칫솔 모 부분이다. 검은 배경에 찍어야 좀 잘보이는 듯...
생각보다 두껍게 나와있다. 실리콘으로 되어있어서 얇게는 안되는 건가...
아래는 다른각도들
흠... 일단 몇번 써보는데 살짝 이닦으면서 뽀득뽀득하는 느낌이난다.
살짝 어색하다.
근데 그래도 잇몸에서 피는 안난다. 확실히 안난다.
맨날 갈색 거품을 뱉어냈지만 지금은 확실히 괜찮다.
근데 어쨋든 걱정되는건 세정력... 솔이 두꺼운만큼 틈틈이 잘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몇번 써봐야 알겠지... 이물질은 확실히 없긴한데....
아마 한달정도 써보고 후기 올라올듯 하다.
그럼 그때봅시다!
'언박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빛천사OST 앨범 도착. 동시에 추억여행. (0) | 2020.03.25 |
---|---|
[와디즈 펀딩] 클렌징 어렵고 귀찮은 사람! '카모 클렌징 패드' (0) | 2019.08.15 |
[와디즈 펀딩] 한자리에서 한번에 '무선고속충전 장패드' 도착 후 살짝후기 (0) | 2019.08.13 |
[와디즈 펀딩] 소맥도 사실 칵테일이라는 '쉐이크앤스터 칵테일박스' 도착 후 살짝후기 (0) | 2019.08.12 |
[와디즈 펀딩] 카드타입 무선충전기 '위크리' 도착 후 살짝후기 (0) | 2019.08.04 |
[와디즈 펀딩] 천재가 설계한 '스테이랩 쿨매트' 도착후 살짝후기 (0) | 2019.08.01 |
[와디즈] 베이직북 가방왔다. 이걸 주네 (0) | 2019.07.31 |
[와디즈 펀딩] 간헐적 단식을 위한 '방탄말차' 도착후 살짝 후기 (0) | 2019.07.20 |